가계대출 구조조정 4계명
책 '대출의 기술'에서 발췌...
1.금리가 싼 대출로 집중.
2.신용대출보다는 담보대출 활용.
3.원금을 함께 갚아나가는 대출조건 선택.
4.이자만 내는 만기일시 상환인 경우, 만기 때 원금 갚을 수 있도록 별도 저축 가입.
책 '대출의 기술'에서 발췌...
1.금리가 싼 대출로 집중.
2.신용대출보다는 담보대출 활용.
3.원금을 함께 갚아나가는 대출조건 선택.
4.이자만 내는 만기일시 상환인 경우, 만기 때 원금 갚을 수 있도록 별도 저축 가입.
*비중 유지(Equal Weight).
*비중 축소(Under Weight).
*비중 확대(Over Weight).
*시장 수익률(Market Weight).
*TIP-->신문활용교육(한국신문협회)-->NIE활용교육(NEWSPAPER IN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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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0월 18일
생각지도 않았는데,
장성역에서 어머니가 나를 반기신다.
1년 넘나들게 얼굴을 뵈드리지 않아
덕렬이 오빠 차편에 같이 오셨단다.
나락타작에 짚푸라기가 어머니 머리에 묻은 걸 떼어내며
우리는 손을 꼬옥 잡았다.
내일은 아버지 생신이다.
World Knowledge Forum
1)글로벌인재 4대 키워드
*통 섭 Interdisciplinary : 2개 이상 학문과 연구영역 전문가.
*통 합 Intergration:나눠진 학문·비지니스영역 통합해 '제3의 영역 창조'.
*국제화 Internationalization : 동·서양을 아우르는 커뮤니케이션 스킬.
*혁 신 Innovation : 사고보다 행동 중심의 창조적 파괴능력.
2)10대 메세지
*대공황·L자형 장기불황은 없다.
*미래경제 키워드 '콜래보노믹스'Collabonomics.
*펀더멘털에 초점 맞춰 투자하라.
*미국의 글로벌 슈퍼파워는 끝났다.
*차별화된 사업 빼고 모두 버려라.
*무한 성장법칙 고객에서 찾아라.
*We 비지니스 시대를 주도하라.
*최악의 시나리오로 해결책을 짜라.
*저탄소·녹색성장이 새 경영해법.
*글로벌 저성장 시대를 대비하라.
3)Unique value
Nothing changes, if nothing changes.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08&no=482212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08&no=482211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08&no=482210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08&no=482210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08&no=482225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08&no=484699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08&no=484702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08&no=487157
계좌에 만원만 남겨도 재투자때 유리
전문가들이 개인적으로 펀드에 투자할 때는 뭐가 다를까.
그들에게는 오랜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숨겨진 팁'이 있다. 사소해 보여도 결정적일 때 요긴한 지혜다. 증시 불안 시기에 그들의 노하우를 벤치마킹해 수익률 방어에 나서보자.
◆ 환매 다 하지 말고 1만원이라도 남겨둬라
한 투자 전문가는 "적립식 펀드를 환매했는데 일부러 1만원을 남겨두고 환매했다"고 말했다. 돈을 남겨둔 이유는 환매수수료 때문. 그가 가입한 펀드는 국내 대표 펀드 중 하나다. 언제든 시황 전망이 좋아지면 다시 투자할 계획이다. 돈을 남겨둔 것은 나중에 재가입할 때 수익에 유리하기 때문이다.
새 펀드 계좌를 개설한 후 운이 좋아 3개월 내에 크게 반등했을 경우를 가정해 보자. 이때 환매하려면 무려 수익의 70%를 환매수수료로 내야 한다. 그러나 1만원을 남겨둔 기존 계좌로 집어넣었다면 이미 환매금지기간이 지난 펀드여서 수익은 모두 투자자 몫이다. 작은 노하우로 큰 차이가 날 수 있는 것이다.
◆ 같은 펀드라고? 시리즈에 따라 다른 펀드
요즘 같은 장세에서는 수익률 1~2% 차이가 크다. 그런데 같은 펀드도 시리즈별로 수익률이 다르다.
예를 들어 '미래에셋디스커버리'의 경우 1~5호가 있는데 2001년 설정한 1호의 1년 수익률은 -4.27%인 데 반해 2005년 설정한 2호는 -9.52%로 5%포인트 이상 차이가 난다. 2년 수익률은 52.72%, 40.04%로 12%포인트 이상 차이가 난다. 미래에셋은 '동일한 모델 포트폴리오로 운용하므로 같은 펀드'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펀드매니저 역시 김성우(1ㆍ2ㆍ5호), 서재형(3ㆍ4호) 등으로 다르다. 보수도 1.09%에서 1.70%까지 다양하다. 같은 모델 포트폴리오라도 비중에 약간 차이를 두면 수익률 차이가 커진다는 사실 때문이다.
◆ 멀티클래스 활용해 수수료 줄일 수도
한 전문가는 멀티클래스를 활용하는 방안도 귀띔했다. 예를 들어 한국운용의 '삼성그룹적립식주식형2호'의 경우 클래스가 A(선취형), C(후취), Ce(온라인), Ci(납입 금액 50억원 이상) 등으로 나뉘어 있다. A형과 Ci형은 수수료가 2.4%와 1.76%로 차이가 크게 난다. Ci에 50억원을 넣었다가 90일 뒤 뽑아도 이후에는 모두 1.76% 수수료만 내면 된다. Ci클래스는 5억원, 10억원 이상인 경우도 많다. 충분히 활용해 볼 수 있는 전략이다.
◆ 중국 베트남 펀드? 각각 천차만별!
투자자들이 혼동하기 쉬운 것이 해외 펀드다. 특히 여러 종류 펀드 중 단골 은행에서 파는 베트남 펀드나 중국 펀드를 드는 게 가장 무난한 방법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해외 펀드는 종류별로 투자 대상이 전혀 다른 펀드도 있어 '단골이 취급하는 펀드'는 엉뚱한 선택이 될 수도 있다. 예를 들어 베트남 펀드의 경우 KB운용과 미래에셋맵스는 주로 상장 주식에, 동양투신은 주로 비상장 주식에 투자하고, 펀드별로 공격적으로 주식 비중을 늘린 곳과 급격하게 주식을 팔아댄 곳이 다르다. 2~3년 후 수익률은 크게 차이가 날 것으로 보인다. 중국 펀드 역시 A증시, H증시 등 투자하는 대상 자체가 다르다.
◆ 판매 창구에서 온라인ㆍETF는 모른 척…환헤지는 비용 커
은행과 증권사 직원들은 판매수수료로 먹고 산다. 당연히 판매수수료가 싼 온라인 펀드나 ETF에 대해 모른 척한다. 그러나 선진국에선 이미 온라인과 ETF의 폭발적 성장이 눈에 띈다. 장기투자 때에는 수수료 차이만으로 원금의 절반 이상이 차이 나기도 한다. 은행 창구에서 해외 펀드를 들 때 환헤지를 권유하는 경우가 많지만 이는 분명히 큰 비용을 수반한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헤지수수료는 그리 높지 않지만 환율이 예상과 달리 거꾸로 갈 때는 환차익도 못보고 손실까지 볼 수 있으므로 헤지란 기회비용이 큰 조치다.
• [기사 관련 보충 설명] 매일경제 증권부 김선걸 기자입니다.
*조슈아(Joshua Piven)의 연구 결과 행운을 관리하는 7가지 요령.
1. 미리 대비하라. 소극적 비관주의는 불안을 잠재우고 조절하는 데 효과적이다.
2. 열린 마음을 가져라.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라.
3. 정보에 밝아져라. 당신 눈을 사로잡는 무언가를 발견하면 즉시 행동에 옮겨라.
4. 늘 호기심을 갖고 새로운 아이디어가 있을 만한 곳을 알아두라.
5. 적절한 인물과 적절한 인맥을 맺고 있어야 한다.
폭넓고 다양한 인간관계와 직업적 관계 유지.
행운은 적절한 때에 적절한 장소에 있을 때 찾아온다.
6. 자기 감정과 직감을 믿어라. 불필요한 위험은 무릅쓰지 마라.
7. 행운을 다른 사람과 공유하라.
불운을 어떻게 행운으로 돌려 놓느냐도 마음먹기에 달렸다.
1. 세숫대야의 물때를 말끔히 지워보자.
목욕탕의 세숫대야나 플라스틱 의자 등에 붙어 있는 물때와 비누 찌꺼기는 잘 지워지지 않는다.이럴 때 매니큐어를 지우는 아세톤을 솜에 묻혀 지우면 잘 지워진다.
2. 샤워기에 구멍이 막혔을 때...?
샤워기의 구멍이 하얗게 막혀버리면 뜨거운 물이 잘 나오지 않는다.
이것은 수돗물 속에 포함되어 있는 칼슘 등의 성분이 오랜 시간에 걸쳐서 늘어 붙은 것이 원인이다. 이럴때는 칼슘을 분해하는 식초의 성질을 이용한다.
뜨거운 물11컵에 1컵의 분량의 식초를 넣고, 그 속에 구멍이 막힌 샤워기를 담근다. 1시간 정도 지나면 구멍에 붙어있던 하얀 가루가 없어지므로, 낡은 칫솔로 잘 문질러서 물로 씻어 떨어뜨리면 매우 단단하게 막힌 구멍도 뚫린다.
또 평소에 구멍이 막히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식초를 묻힌 낡은 칫솔로 가끔씩 닦아 두면 좋다.
3. 욕조의 때는 더울때 스펀지로!
욕조 때는 목욕 직후 욕조에 온기가 남아 있을 때 샴푸나 주방세제를 묻힌 스펀지로 물을 빼면서 닦아주고, 물이 빠진 후 더운물로 씻어 내리면 깨끗이 닦인다.
4. 그럼 욕실 실리콘에 낀 곰팡이는?
욕실 실리콘에 낀 곰팡이는 락스 원액을 매일 저녁 한번씩 곰팡이가 낀 부위가 충분히 젖을 정도로 스프레이 하고, 다음날 아침 샤워기로 씻어내기만 하면 된다. 락스 스프레이를 이용하면 5년이 지난 욕실도 절대 곰팡이가 끼지 않는다. 곰팡이가 너무 심하거나 실리콘이 떨어진 경우는 실리콘을 새로 바르는 것이 좋다. 욕실에 사용하는 실리콘은 방수력이 강한 제품을 사용해야 들뜨지 않고 오래 사용할 수 있다.
5. 은빛나는 수도꼭지로의 변신!
수도꼭지 얼룩은 헝겊에 치약을 묻혀 닦으면 된다. 헝겊으로 닦기 힘든 구석 부분은 헌 칫솔을 치약에 묻혀 닦으면 깔끔해진다. 세면대 트랩에 녹이 슨 경우 땅콩버터나 베이킹 파우더로 닦으면 녹을 제거할 수 있다.
6. 화장실 거울의 김서림 방지법
거울은 주기적으로 따뜻한 물로 닦은 후 건조시켜 항상 깨끗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샤워하기 전 거울을 비눗물로 닦아 놓으면 김서림을 방지할 수 있다.
7. 욕실의 찌든 때 빼기
화장실이나 욕조 등 둘레의 실리콘에 낀 물 때나 벽에 누렇게 된 찌든 때 또는 곰팡이로 얼룩진 곳에 락스의 원액을 분무기로 뿌린 후 약 3시간 정도 지난 후 걸레로 닦아 내면 깨끗해진다.이러한 물 때나 찌든 때는 그냥 닦아서는 잘 지워지지 않는다.
8. 작아진 비누 쪼각 크게 만들기
이건독이됩니다~
9. 화장실 변기 시원하게 뚫는 방법
가루세제를 부어놓고 몇 시간 후에 뜨거운 물을 콸콸 부어주면 시원하게 뻥 뚫린다.
10. 변기를 새것처럼 만들려면...?
화장실 변기를 철제 수세미로 닦으면 때가 잘 빠진다? 그 순간에는 깨끗할지 모르지만 수세미와의 마찰로 인해 변기에 상처가 생겨 오염물이 끼기 쉽다. 이런 경우에는 변기에 화장지를 대고 화장실용 세제를 뿌린 다음 그대로 1시간 정도 두면 습포효과로 더러움이 풀어지기 때문에 물로 흘려 버리기만 해도 깔끔하게 청소된다.
또한, 먹다 남은 콜라를 변기에 붓고 30분 정도 두명 찌든때가 싹 사라집니다.
11. 화장실 신발 바닥의 때를 벗기려면?검은 물때가 끼었을때., 락스에 담구어 두어도 깨끗이 빠지지않는경우가 있습니다. 이럴때에는 락스를 스프레이에 담아서 뿌려 씻으면 신발바닥이 깨끗해집니다.
12. 용변 후 냄새를 금새 사라지게 하려면?
변기에서 용변을 보고 난 후에는 아무래도 냄새에 신경이 쓰일 경우가 있지요. 이때 성냥 한 개비를 켜보세요. 성냥을 연소시키는 성분의 냄새가 화장실의 불쾌한 냄새를 제거해 줍니다.
CMA라고 다 같은 것은 아니다.
어떤 종류의 CMA를 고르냐에 따라 남들보다 한푼의 이자라도 더 챙길 수 있다.
0.1%포인트 재테크란 말도 이래서 나왔다.
하지만 원금 보장을 받으려면 금리가 다소 낮더라도 종금형이 유리하다.
◆이자는 RP형,예금형 CMA가 유리
CMA는 크게 네 종류로 나눌 수 있다.
종금형 CMA와 예금형 CMA,RP(환매조건부채권)형 CMA,MMF(머니마켓펀드)형 CMA가 그것이다.
종금형은 CMA 중 유일하게 예금자 보호 대상이어서 5000만원까지 원금 보장을 받을 수 있는 상품이다.
동양종금과 메리츠종금,금호종금 등에서 판매한다.종금형 CMA는 다른 CMA보다 금리가 낮다.하지만 대우증권에서 파는 예금형 CMA는 금리가 연 5%로 예치 기간에 따라 4.5% 안팎인 종금형 CMA보다 유리하다.
실적형 상품인 RP형 CMA도 연 4.8% 이상으로 종금형 CMA보다 금리가 높다.
따라서 고액을 안전하게 맡기고 싶은 사람은 종금형 CMA를 선택해야 하고 이자를 한푼이라도 더 받고 싶은 사람은 RP형 CMA나 예금형 CMA에 가입하는 게 낫다.
◆금리가 오르면 RP형 CMA 매도해야
RP형 CMA는 다른 종류의 CMA와 다른 점이 있다.
이 상품은 고객예탁금을 국·공채 등에 투자해서 굴린 뒤에 그 실적을 고객에게 돌려주는 확정금리 상품이다.
이 상품은 가입 도중에 기준 금리가 올라도 처음 가입할 때 약정한 금리만을 준다.
따라서 CMA 금리가 올라도 가만히 있으면 금리 인상일 이전의 낮은 금리를 적용받는다.
이 때문에 금리가 상승기를 타면 다소 번거롭더라도 RP형 CMA에 들어 있는 돈을 일단 매도한 후에 재매수하는 게 유리하다.
방법은 간단하다.
동양종금 CMA의 경우 인터넷 뱅킹에 접속해 '금융상품매매' 창에 들어가 '매도하기'를 클릭하면 된다.
증권사에 전화로 요청해도 된다.
나머지 MMF형 CMA나 종금형 CMA 등은 자동으로 새 금리가 적용돼 이런 절차를 거치지 않아도 된다.
◆비과세 CMA를 아시나요
CMA를 통해 받는 이자에는 보통 15.4%의 이자소득세가 붙는다.
하지만 이 이자소득세가 붙지 않는 CMA도 있다.생계형 CMA가 그것이다.
하지만 생계형 CMA는 아무나 가입할 수 없다.
일반 생계형저축처럼 남자는 만 60세,여자는 만 55세 이상인 사람들만 가입 자격을 갖는다.
젊은 층들은 부모님 명의로 생계형 CMA에 가입하면 비과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생계형 CMA는 대부분 종금형 CMA로 표면금리는 RP형 CMA보다 낮다.
하지만 실질 수익률은 더 높다.
가령 동양종금의 경우 생계형 CMA의 금리는 연 4.3%로 4.8%인 RP형 CMA보다 낮지만 세후 이자로 따지면 연 4.06%(4.8%X0.846)인 RP형보다 더 높다.
동양종금과 메리츠종금,금호종금 등에서 생계형 CMA를 판매하고 있다.
정인설 기자 surisuri@hankyung.com
입력: 2007-09-17 10:30 / 수정: 2007-09-17 10:48
1.집을 비싸게 팔려면 화장실, 부엌, 창문 순으로 고쳐라
투자 수익률 면에서 화장실은 102%로 가장 높고 부엌은 약 90%다. 창문을 고치는 것도 집의
가치를 높이는 방법. 에너지 절감 효과까지 있다. 일반적으로 최고급으로 리모델링하는 것은 중
간 정도 또는 저렴한 가격으로 하는 것에 비하여 수익률이 낮다.
2.당신의 주식 투자 포트폴리오 중 10% 이상을 한 곳에 투자하지 마라
주식 시장에서 안전지대를 찾는 것은 쉽지 않다. 따라서 단일 종목에 과잉 투자하여 위험을 키
우지 말라. 완벽하게 투명한 경영이 이루어지는 기업도 언제든지 힘든 시기를 보낼 수 있다. 그
주식이 당신 회사 주식이라면 직장조차 위태로워질 것이다.
3.이해하지 못하는 금융 상품은 절대 사지 마라
상품이 갖고 있는 위험을 충분히 이해하고 구매해야 한다. 투자 상품의 종류는 결코 적지 않다.
주식, 채권, 외국 헤지 펀드 등등. 그렇다고 상품들을 모두 이해할 필요는 없다. 소문에 휩쓸려
구입하지 말고 확실히 이해하는 곳에 투자하면 실패하더라도 똑같은 실수를 하지 않을 것이다.
4.월급의 10%씩 반드시 강제 저축하라
적절한 비상금은 수입의 10%이기 때문에 이 정도는 돼야 비상시를 대비할 수 있다. 그리고 저
축을 일찍 시작하는 만큼 목표를 달성하는 시기도 빨라진다. 돈이 불어나는 시간이 더 주어지기
때문. 올해의 저축 투자 이익에는 작년 이익이 반영돼 있다. 이것이 복리의 힘이며 부를 축척하
는 최선의 방법. 퇴직을 대비하여 연봉의 10% 저축을 추천하지만 늦게 시작할수록 저축량을 늘
려야 할 것이다.
5.비상시를 대비해 최소 3개월분의 생활비를 저축하라
비상금을 관리하는 것은 귀찮은 일이지만 갑자기 자동차에 연기가 나거나 직장에서 해고 통지
를 받았을 때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자녀가 있거나 수입이 한 군데라면 6개월 분량을 따로 저
축하는 것을 추천. 요즘에는 cma, 다이렉트 뱅킹 등 이자를 많이 주는 상품들이 많다.
6.적어도 5년분의 급료를 받을 수 있는 보험을 들라
생명보험은 남겨진 가족들이 당신이나 당신 배우자가 사망하기 전에 누렸던 것과 유사한 정도
의 삶을 누리게 해준다. 주부 역시 생명보험을 들어둘 필요가 있다. 주부가 사망할 경우에도 그
녀가 하던 일을 대신할 사람을 고용해야 하기 때문.
7.최신 차를 중고로 사서 고물이 될 때까지 타라
차는 출시된 해에 가격이 30% 정도 떨어진다. 게다가 중고차를 산다는 것은 다른 사람이 비싼
초기 비용을 모두 부담했다는 뜻. 물론 여러 정보들을 알아보고 믿을 만한 모델을 사야 한다. 그
러나 대부분 요즘 차들은 중대한 고장이 나기 전까지 몇 십만 킬로미터는 주행이 가능하다.
8.최신 전자제품을 사고 싶은 충동을 억제하라
전자제품은 대부분 3개월이면 가격이 떨어진다. 차와 마찬가지로 전자 제품 역시 가장 먼저 최
신품을 사서 멋부리고 싶은 사람들이 가장 비싸게 물건을 구입한다. 또한 짜증나는 버그, 실망
스러운 기능, 디자인 실패의 발견 역시 초반 구매자들의 몫이다.
9.전자제품을 살 때 보증 기간 연장 비용을 내지 마라
PDA나 MP3 플레이어 등 대부분 전자제품에는 닳는 부품이 거의 없다. 어디엔가 결함이 있다
면 처음 몇 개월 내에 발견 가능하다. 그렇지만 노트북의 하드디스크나 LCD 모니터는 시한성
부품들이기 때문에 노트북은 연장 비용을 지불할 가치가 있다.
10.비행기 티켓은 일찍 사라
항공사들은 모든 승객들이 좌석을 최대한 빨리 예약하길 바란다. 그래서 항공사에서는 승객들
이 빨리 예약하도록 비행이 확정되면 처음에 싼 가격으로 항공권을 내놓는다. 대부분 11개월
전부터 표 구입이 가능. 마지막 순간에 몇 좌석이 남으면, 가끔 세일 가격으로 표를 구입할 수도
있다. 그러나 이는 모험이다.
우리는 살면서 수없이 많은 소비상황을 만난다. 그러나 매 순간 현명한 판단아래 지출 여부와 규모, 올바른 사용처 등의 의사결정을 제대로 내리기란 쉽지 않다. 최소한의 원칙이나 가이드라인이 없다면 돈을 쓰고도 후회할 가능성이 농후하다는 뜻이다. 주변을 살펴보자. 돈 잘 벌고 많이 쓰는 사람은 많아도, 적재적소에 효과적으로 '참 잘 쓴다'고 할만한 사람이 얼마나 되는지, 그럼 어떤 경우에 얼마나 돈을 써야 적절한 것일까?
공돈이라 그냥 써버린다고
살다 보면 별 노력 없이도 공돈이 생기는 일이 심심찮게 생긴다. 만약 공돈이 생긴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계획에 없던 공돈이니 절반쯤은 가족과 친구, 동료들에게 베풀겠는가? 필자는 적은 금액의 공돈이라면 평소에 눈독 들여왔던 기술종목 주식을 사거나, 100만 원 이상의 공돈이라면 정기예금에 묻어둘 것이다. 공돈 100만 원이나 월급으로 받은 돈 100만 원이나 둘 다 사용교환가치는 똑같기 때문이다. 얼마 전 친분이 있는 보험설계사가 지난달 로또 2등에 당첨되어 받은 4천여만 원으로 자동차를 덥석 사는 걸 봤다. 매달 실적에 쫓겨서 허덕이던 것을 떠올려보면 참으로 알다가도 모를 소비심리다.
피해갈 수 없는 경조사비
지난 봄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가구당 경조사비로 연간 45만 8,000원 정도를 지출한다고 한다. 부조금으로 3~10만 원을 주거나 받은 만큼을 내는 등의 관례가 있지만, 금액보다는 참석 여부에 의의를 갖는 생활태도를 갖자. 시간에 맞추어 일찍 도착하고, 조문일 경우에는 되도록 첫날에 가서 방문하는 것이 상주입장에서 더욱 고마운 법이다. 또한 부른다고 무조건 가기보다는 방문할 사람의 범위를 정해두는 것도 중요하다. 필자의 경우 경조사는 거리를 불문하고 꼭 참석하지만, 가야 할 범위를 4촌 이내의 친인척, 도움 주었던 지인, 직장 내 같은 부서직원, 인간적인 관계로 자주 연락되던 친구와 선후배, 거래가 있었거나 거래관계가 확실시되는 거래처로 제한한다.
가족과 동료들 선물은 어떻게
값비싼 선물을 받으면 누구나 일단 기분이 좋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그에 상응하는 선물을 되돌려 줘야 할 것이 부담스럽다.
필자가 최근 몇 년 동안 받은 선물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바로 5,000원짜리 칫솔세트다. 회사에서 점심식사 후에 쓸 치약이 다 떨어져서 한동안 남의 것을 빌려 쓰는 걸 관심 있게 지켜본 한 아르바이트학생이 생일날 선물로 준 것이다. 의미 있는 선물이라고 꼭 브랜드가 있거나 비쌀 필요는 없다. 받는 이에 대한 주는 이의 관심과 정성만 있다면 충분히 값지고 의미 있는 선물이 되는 법이다.
돈도 쓰는 순서가 있으니
내 집 마련을 하면서 대부분 대출 등의 형태로 빚을 지게 된다. 월급을 받으면 무조건 대출을 최대한 많이 갚아라. 만약 월 상환 원리금이 100만 원이고 월급이 300만 원인데 100만 원만 갚고, 나머지를 생활비나 학원비로 쓸 생각보다는 최소한의 생활비를 뺀 나머지를 모두 대출을 갚는데 쓰도록 한다.
20년 동안 정해진 대출금을 갚느니, 조금이라도 조기에 상황하여 10년 안에 갚는 것이 장기적으로 가계의 'CASH FLOW'를 훨씬 좋게 해준다. 만약 빚이 없는 상태라면 필수생활비를 제외한 나머지를 저축하자. 적어도 1억원 정도가 모일 때까지는 아이들 학원비나 부모님용돈, 자동차구입 등을 최대한 늦추거나 줄이는 것이 좋겠다.
신용카드는 지름신인가, 복덩어린가?
신용카드를 사용할 때는 합당한 기준을 세우고 스스로 통제하는 생활습관을 가져야 한다. 할인마트 등에서 제공하는 적립포인트를 더 받고자 굳이 안 사도 될 물건을 산다든지, 무이자라고 해서 거액의 물건을 덥석 사는 행동은 지양해야 한다. 이런 것들이 바로 일명 신용카드의 '지름신 효과'다. 본연의 기능대로만 활용한다면 신용카드는 대단히 훌륭한 문명의 도구가 된다. 지갑에 현금을 안갖고 다녀도 되고, 해외에 나가도 사용할 수 있고, 분실하더라도 제때 신고만 하면 손해 볼일도 없으니 얼마나 편리한가. 또한 당장 수중에 돈이 없어도 필요한 것을 구매할 수 있고 적립포인트 등은 현금으로 결제할 때는 받지 못할 보너스다.
*직장인, 소비습관도 중요해
⊙자가용 출퇴근
회사에서 유지비용을 지원하지 않는 자가용 출퇴근은 그 비용이 가장 크게 드는 부분이다. 오며 가며 운전하는 동안 기름값 내가면서 스트레스 받느니 차라리 대중교통을 이용하자. 몸도 덜 피곤하고, 책이나 경제신문을 보면서 자기개발시간을 가질 수도 있다.
⊙타이밍과 센스가 곧 능력
근무시간 중에 담배를 피우러 가거나 회의시간에 잡담하는 행동은 피하자. 상사입장에서는 담배를 피우느라 오는 전화를 못 받거나, 갑자기 지시할 일이 있는데 담배 피우러 갔다는 얘기를 들으면 평소에 일을 잘했어도 불성실한 사람으로 볼 수밖에 없다.
⊙지각하느니 택시비를 내
지각을 잘 하는 사람은 어떤 경우라도 책임감 있는 사람으로 인정받지 못한다. 늦잠으로 지각을 해야 할 상황이라면 택시를 타서라도 반드시 출근시간을 엄수해야 한다. 이런 돈은 결코 아까운 돈이 아니다. 다음부터는 비싼 택시비가 아까워서라도 늦잠 자는 일이 없어질 것이다.
글_구재성 (주)팍스넷 CRM사업팀 차장.
회사에는 두 부류의 사람이 있다.
회사가 선호하는 사람과 회사가 꺼리는 사람이다. 조직의 규모와 상관없이 회사가 선호하거나 꺼리는 직원의 유형은 매우 비슷하다.
`회사를 내 편으로 만드는 10가지 방법`은 회사가 어떤 사람들을 선호하는지 알려주는 책이다.
회사가 선호하는 사람의 유형과, 그러한 유형의 사람이 되기 위한 지침을 담고 있다.
저자는 인재 교육과 경영전략에 관한 전문 컨설턴트다. 그가 GMㆍ월마트 등 글로벌 기업에서부터 종업원 30명 미만 작은 회사까지 다양한 기업들을 컨설팅하며 수집한 사례를 분석해 내린
첫 번째 결론은 `회사에서 인정받으려면 변명하지 말고 책임져라`는 것.
회사 생활에서 변명은 자살 행위나 다름없다. 당신이 변명을 늘어놓을 때마다 그것의 정확성 여부를 떠나서, 회사는 당신이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고 간주하기 때문이다. 변명을 하지 않으려면 실수를 줄여야 한다.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당신 말고도 할 수 있는 사람은 많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 시간이 없거나 다른 할 일이 너무 많아 어떤 일을 할 수 없을 경우, 사실대로 알리고 다른 사람에게 해당 업무를 위임하라.
실수를 저질렀다면 실수를 솔직하게 인정하고 평정심을 유지해야 한다. 태풍이 지나가기를 기다려라. 쓸데없는 변명에 의지하는 대신 상황을 개선시킬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 타인의 비난에 대한 감정적 대응은 화만 자초할 뿐이다.
두 번째 방법은 `말만 하지 말고 실행하라`다. 하는 말이 모두 옳은 말일지라도 일단 말이 많으면 신뢰도는 현저하게 떨어진다.
우선 말이 많으면 말실수를 저지를 확률이 높아진다. 꺼낸 말을 모두 실천하려면 그만큼의 노력이 필요한데 그것도 생각처럼 수월하지 않다. 실천할 수 있는 말만 하고 한 번 한 말은 끝까지 실행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
세 번째는 `사람을 가려서 사귀라`는 것이다. 성공한 사람 주위에는 성공한 사람들이, 실패자 주위에는 실패자들이 모인다는 것은 만고불변의 진리다. 당신이 참석하는 모임의 위상에 따라 회사 내에서 당신에 대한 평가가 달라진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장광설 대신 예리한 질문을 던지는 것도 도움이 된다. 굳이 자신을 내세우거나 대변하지 않아도 예리한 질문 한마디는 당신을 프로페셔널로 보이게 만든다.
책에는 이 밖에도
△회의 시간에 오피니언 리더가 돼라
△기억 대신 기록에 의지하라
△자기 생각에 갇히지 마라
△휘둘리지 않을 주관을 세워라
△회사 안팎을 보는 레이더가 돼라
△눈빛에 열정을 드러내라 등 회사에서 역량가로 인정받는 방법들을 설명하고 있다.
회사에서 필요로 하는 기본적 역량을 갖췄고 본인 스스로가 선량하고 진지한 노력을 기울였다면, 남은 것은 당당한 어필이다. 회사에서 밀리지 않고 회사를 내 편으로 만들려면, 좀 더 확실하고 현명한 방식을 구사할 필요가 있다.
책은 그러한 방법들을 알려준다. 마치 오랫동안 나의 회사 생활을 옆에서 지켜본 것처럼 생생하고 적절한 조언들이다. 수잔 마샬 지음, 북스넛 펴냄.
[노현 기자][ⓒ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07.07.27 15:52:40 입력
이보영의 영어 학습 10계명
1. 자신이 왜 영어 공부를 하려고 하는지, 그 목적을 분명하게 하자. 뚜렷한 목표가 있어야 의욕이 생기고 열심히 할 수 있는 법.
2. 장기전을 각오하자. 영어는 하루아침에 쌓을 수 없는 성이다.
3. 진지한 자세로 임하자. 왜? 영어는 장난이 아니기 때문이다.
4. 영어회화 동아리나 학원, 미국이나 영국 문화원 등을 찾아 다니고 여러 가지 활동에 참여해보자. 영어를 쓰지 않을 수 없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
5. 자신의 실력을 시험 등을 통해서 객관적으로 측정해보자. 자기의 영어실력을 너무 낮거나 높게 알고 있어도 효율적인 영어 공부에 방해가 된다.
6. 어떤 일이든 기초가 튼튼한 것이 제일 중요. 풍부한 어휘량과 정확한 문법지식이 기본.
7. 미국에 살고 있다는 착각이 들 만큼 자신의 눈과 귀에 영어가 끊이지 않도록 하자. 세상에 처음 태어난 아기들이 말을 배우는 과정처럼.
8. 영어를 큰 소리로 말하는 것에 익숙해지자. 큰 소리로 말하다 보면 자신감이 생기고 발음도 신경써서 하니까 좋아진다.
9. 자기 생각을 영어로 표현하는 기회를 많이 갖자. 떠오르는 생각이나 의견을 다시 한 번 영어로 생각해본다. 일기나 메일을 영어로 쓰는 것도 좋은 방법.
10. 실수를 두려워하지 말자. 하지만 같은 실수를 세 번 이상 반복하지 말자. 똑같은 실수를 세 번 반복하는 것은 노력하지 않았다는 증거.
2007/06/11 13:33
고용보험에 가입되어 있는 재직근로자라면 수강비용을 지원해주는
국비지원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지원대상 및 요건이 충족되면 수강지원금이 나오는데요.
과정이 외국어부터 홈패션, 요리, 미용, 회계, 홈페이지 제작 등
다양합니다.
노동부장관의 인정을 받은 기관에서 과정을 밟게되는데
자비로 수강료를 우선 지불한 후 수업일수의 80% 이상 출석해야 합니다.
그 후 관련 서류를 작성, 구비하여 환급 신청하면 끝!
자세한 내용은 노동부 홈페이지와 HRD-Net를 참조하세요.
2007/06/15 15:38
방학을 맞아 아이들의 교육 때문에, 또는 오래간만에 가족과 오붓한 시간을 보내기 위해 해외여행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하지만, 막상 여행을 떠나려고 해도 비싼 여행 경비가 발목을 잡는다. 숙식 등 해외에서 기본적으로 써야 하는 경비야 어쩔 수 없다 하더라도 성수기를 맞아 하늘 높이 치솟은 항공요금은 부담이 되게 마련이다.
무엇보다 최대 반값까지 할인받을 수 있는 길이 도처에 널려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비싼 항공요금을 그대로 지불하는 게 아까울 수밖에 없다. 조금만 신경 쓰면 저렴하면서도 알찬 해외여행을 즐길 수 있다.
비수기를 노려라보통 비수기 시즌은 봄(3월~6월 초), 가을(9월 초~12월 초)이며 성수기는 여름(6월 중순~8월 말), 겨울(12월 중순~2월)이다. 최고 성수기와 비수기의 요금을 비교해보면 동남아의 경우 단기 노선이 15만~20만원 이상, 미주·유럽 등 장기 노선은 40% 이상 차이가 난다.
또 겨울 성수기의 마지막 날인 2월 28일에 출발하는 항공권 가격과 봄 비수기의 첫째 날인 3월 1일에 출발하는 항공권 가격은 단 하루인데도 하늘과 땅 차이. 성수기의 인기 노선 항공권은 최소 2~3개월 전에 예약이 끝나고, 비수기인 3~6월 중순의 기간에는 1년 중 가장 저렴하게 항공권을 구입할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주말보다 주중을 이용하는 것도 좋다. 항공사에서는 보통 주말은 토~일요일, 주중은 월~금요일로 구분하지만 동남아의 경우 주말을 토요일 오후~월요일 오전으로 구분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요일을 잘 확인해야 조금이라도 저렴하게 항공권을 구입할 수 있다.
함께 사면 단체요금 적용되는 공동구매 10명 이상이 한꺼번에 항공권을 구입하면 단체요금을 적용받을 수 있는 것이 바로 공동구매다. 각종 여행 카페와 여행사, 여행 관련 사이트를 돌아다니다 보면 쉽게 접할 수 있다.
그러나 모든 노선의 항공권을 공동구매를 통해 살 수 있는 건 아니다. 장거리 여행지보다는 한일노선과 한중노선, 동남아노선 등의 공동구매가 수월하다. 보통 가을부터 주요 할인 항공권 여행사와 여행 커뮤니티 등에서 공동구매 행사를 진행하고, 여름 성수기에 앞서 3~4개월간 각 항공사에서 공동구매 행사를 실시해 20~30% 할인된 가격에 항공권을 판매하기도 한다. 공동구매 시점이 일정치 않기 때문에 평소 신문의 여행사 광고란과 인터넷 사이트, 커뮤니티 등을 열심히 검색해야 한다. 대표적인 공동구매 사이트로는 닥터트래블(www.drtravel.co.kr), 스피드투어(www.speedair.co.kr), 넥스투어(www.nextour.co.kr) 등이 있다.
할인 이벤트와 경매로 항공권을 내 손에!항공권을 가장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방법은 항공사나 여행사 등에서 비정기적으로 펼치는 할인 이벤트에 참여하는 것. 보통 비수기나 항공기 증편, 신규 취항지가 생겼을 때 이벤트가 열리는데, 투어익스프레스(www.tourexpress.com)나 넥스투어, 와이페이모어(www.whypaymore.co.kr) 등 인터넷 항공권 전문 여행사 홈페이지나 각 항공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정기적이기 때문에 여행지에 취항하는 노선의 항공사 홈페이지를 수시로 들어가봐야 한다. 항공사와 여행사에서는 경매 이벤트를 열기도 한다. 항공권 경매(www.skyauction.co.kr) 사이트에서는 여행사 등에서 등록해 경매로 나와 있는 국제선 항공권을 쉽게 접할 수 있는데, 지역과 가격 등의 경매 항공권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경매는 회원제로 운영한다.
스톱오버(Stop-over), 한 번은 갈아타야 저렴하다장거리 노선의 경우 값비싼 항공요금이 적지 않은 부담을 준다. 이럴 때 경유 항공권을 이용해 할인 혜택을 받아보는 건 어떨까? 장거리 노선은 급유와 승무원 교대, 기체 점검 등으로 1시간가량 중간 기착지에 머무르는 경우가 있는데, 24시간 이상 머무르면 ‘스톱오버(Stop-over)’로 분류한다. 스톱오버의 경우 같은 목적지라도 경유지가 많거나 우회해 가므로 직항보다 가격이 저렴하다. 경유지에서 1박할 경우 별도의 비자 없이 관광할 수 있는 혜택도 누릴 수 있다. 이럴 때에는 반드시 숙박이 제공되는지도 확인해야 한다. 또한 경유하는 횟수가 많다고 해서 가격이 내려가는 것은 아니므로 잘 확인해 구입해야 한다.
할인 항공권 바로 알고 싸게 사는 법할인 항공권의 가장 큰 특징은 유효기간이 짧다는 것. 심지어 3주일 안에 귀국한다는 조건으로 싼 항공권을 팔기도 한다. 따라서 할인 항공권을 구입할 때는 자신의 여행 일정에 맞는 항공권인지 잘 살펴봐야 한다. 출발일, 귀국일 등의 날짜 변경이 불가능한 경우도 많은데, 특히 저렴한 단체 항공권의 경우엔 더욱 심하다. 날짜 변경이 가능하다 해도 추가 요금을 내야 하기 때문에 여행 일정이 유동적이라면 날짜 변경이 가능한지 여행사나 항공사에 문의해보는 것이 좋다. 경유편을 이용할 때는 경유지 공항에서 하룻밤을 묵어야 하는 경우도 있다. 이때 숙박을 제공하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간혹 항공권을 턱없이 싼 가격으로 판매한다는 과대광고에 현혹돼 대충 사는 경우도 많은데, 이는 중소규모의 여행사들이 파격적인 가격으로 홍보하는 미끼상품이거나 이미 좌석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또한 실제로 구입하려 할 때 생각한 것과 다른 부분이 많아 포기해야 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인터넷으로 항공권을 구입할 때에는 우선 여행 경로를 짠 뒤 항공권 전문 여행사 2~3곳을 선정해 목적지의 항공권 가격을 비교해본다. 만약 너무 저렴한 가격에 상품을 내놓은 여행사가 있다면 우선 여행사의 규모를 보고, 결제할 때(특히 무통장입금) 예금주가 개인으로 되어 있을 경우에는 의심해봐야 한다.
할인 항공권은 정상 운임 항공권의 30~70% 가격으로 판매되는데 유효기간 제한(1개월, 3개월, 6개월 등), 환불 불가, 노선 변경 불가 등의 조건이 있다. 대체로 제한사항이 많은 항공권일수록 가격이 저렴한데, 제한사항은 할인 항공권마다 다르므로 반드시 구입 전에 내용을 확인해야 한다.
할인 항공권에 대한 정보는 인터넷 포털 사이트를 통해 얻을 수 있다.
야후 여행(http://kr.travel.yahoo.com), 네이버 여행(http://travel.naver.com), 다음 항공예약(http://airticket.daum.net)과 같은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 접속하면 할인 항공권에 대해 알 수 있다.
할인 항공권만 전문으로 판매하는 여행사들도 있다. 대표적인 온라인 항공권 회사인 투어익스프레스에서 출발지와 도착지만 입력하면 전 세계 모든 항공사의 항공권 가격을 검색할 수 있고 항공권 구매까지 원스톱으로 가능하다.
웹투어(www.webtour.com)의 홈페이지에서도 출발일, 귀국일, 현지 체류기간 등의 다양한 조건에 따라 항공사별 항공요금을 비교할 수 있다. 이밖에 투어캐빈(www.tourcabin.com), 탑플라이트(www.topflight.co.kr)와 같은 가격 비교 사이트에서 가장 싼 항공권의 가격과 여러 가지 제약조건(짧은 유효기간, 학생 신분, 환불 불가능 등)에 대해 알 수 있다.
조기에 예약하면 싸게 살 수 있다대부분의 항공사에는 ‘항공권 조기발권 판매 시스템’이라는 것이 있어 출발하기 1개월 이전에 구입하면 5~20% 정도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하지만 취소나 환불, 일정 변경 등에 따른 수수료가 매우 비싸므로 일정을 꼼꼼히 확인한 후에 결정해야 한다.
항공사의 할인 서비스 방법은 두 가지가 있다. 예약기간을 정해두고 그 기간 안에 예약한 사람을 대상으로 할인해주는 것과, 전체 좌석을 선착순으로 저렴한 좌석부터 배정해주는 방법. 항공권 예약은 대개 1년 전부터 할 수 있다.
항공사 주거래 여행사에서 구입하면 더욱 저렴 항공사에서 직접 판매하는 것보다 시중 여행사에서 판매하는 항공권이 더 저렴하다는 사실은 대부분 알고 있지만, 항공사의 주거래 여행사에서 판매하는 항공권이 더욱 저렴하다는 사실을 아는 이들은 많지 않다.
항공사에서는 여러 개의 좌석을 묶어 정규 요금보다 저렴하게 각 여행사에 위탁 판매하는데, 이러한 좌석은 단체요금이 적용돼 더욱 저렴하다. 이때 주거래 여행사 등에 항공권이 더 많이 제공되며, 주거래 여행사는 타 업체보다 저렴한 항공권을 더 많이 확보하게 된다. 따라서 항공사의 주거래 여행사에서 항공권을 구입하면 좀더 싸게 구입할 수 있다.
투어익스프레스, 넥스투어, 와이페이모어 등 온라인 항공권 전문 업체의 물량이 대폭 늘어나는 추세이나 현재까지는 항공권 전문 여행사인 탑항공이 전체 항공권 시장의 50%를 차지하고 있다.
출발 직전 예약 취소된 티켓을 노려라! 탑승일 2~3일 전에 예약이 갑자기 취소되거나 여행사에서 미리 구입한 분량 중 미처 팔지 못한 항공권은 매우 저렴한 가격에 판매된다. 이런 좌석을 ‘하드 블록(hard block)’이라고 하는데, 성수기에는 웃돈을 주고도 잡을 수 없지만 비수기 때, 혹은 돌발 상황 때문에 미리 확보한 좌석이 남아돌 경우 여행사들이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저렴하게 항공권을 판매하기도 한다. 이러한 항공권은 유효기간이 짧고, 출발일과 귀국일 변경, 마일리지 적립 등이 불가능하다는 특징이 있다. 하드 블록 항공권은 대한항공(www.koreanair.co.kr)이나 아시아나항공(www.flyasiana.com), 외국 항공사, 각종 여행사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역은 주로 한국 관광객이 많이 가는 코타키나발루, 세부, 팔라우, 방콕, 푸껫 등. 물론 7월 말이나 12월 말 등 성수기에는 불가능한 일이다.
목적지를 결정하고 항공편을 결정하자어느 항공사를 이용하느냐에 따라서도 가격 차이가 크다. 우리나라에 취항하는 항공사가 약 70여 개가량 되는데, 일반적으로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 같은 국적기는 항공권의 가격이 비싼 편이지만 일본의 JAL, ANA 등은 상대적으로 저렴한 경우가 많다. 중소형 항공사들은 기내 서비스가 만족스러운 수준은 아니지만 가격 면에서 경쟁력이 있는 것. 그렇다고 대형 항공사의 항공요금이 반드시 비싸다는 것은 아니다. 가끔 대형 항공사에서 나오는 특가가 중소형 항공사보다 훨씬 저렴한 경우가 있으니 인터넷으로 수시로 알아보는 것이 좋다.
1. 먼저, 자기 자신에 투자, 지출하라.
2. 금리가 상승기는 단기로 운용하고 금리가 하락시 장기로 운용하라.
3. 보험은 보장성이 기본이며, 중요한 재테크 수단이다.
4. 자신의 위험 허용 성향에 알맞은 투자를 하라.
5. 재무목표는 꼭 부부가 함께 의논하라.
6. 주식투자는 반드시 간접투자 방식으로 하라.
7. 철저하게 포토폴리오를 구성하라.
8. 위험과 수익은 빛과 그림자이다.
9. 재테크를 장기적인 관점에서 접근하라.
10. 능력 있는 금융주치의와 항상 상의하라.